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성 식품공장 연구실서 폭발사고…1명 중상·2명 경상
뉴스1
업데이트
2019-03-21 17:38
2019년 3월 21일 17시 38분
입력
2019-03-21 17:34
2019년 3월 21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오후 4시5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다이어트식품 생산 공장 실험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 뉴스1
21일 오후 4시5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다이어트식품 생산 공장 연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폭발로 직원 A씨(29·여)가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B씨(23·여) 등 2명도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2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3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4
도끼·이하이 “내 여자·내 남자”…사실상 열애 인정
5
‘봄의 시작’ 서울 벚꽃 공식 개화…만발 시기는?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2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3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4
도끼·이하이 “내 여자·내 남자”…사실상 열애 인정
5
‘봄의 시작’ 서울 벚꽃 공식 개화…만발 시기는?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타인 아이디로 게임 아이템 2000만원 상당 빼돌린 40대 실형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구윤철 “부동산 여러 정책 썼는데도 안 되면 세제도 판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