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8년간 ‘억대’ 뒷돈 의혹…농협 하나로마트 납품 비리 밝혀지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1 15:23
2019년 3월 21일 15시 23분
입력
2019-03-21 15:21
2019년 3월 21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모 조합장 부인 마트 납품업자 뒷돈 수수 여부 수사 착수
농협 하나로마트에 물품 납품을 대가로 조합장 측에 억대의 뒷돈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지역 모 농협 조합장 측에서 마트 물품 납품을 대가로 지난 8년간 납품 업자에게 매달 뒷돈(리베이트)을 받은 정황을 제보한 A씨를 상대로 참고인 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납품업자 B씨가 해당 농협 마트에 물품을 납품하면서 매달 조합장 부인에게 리베이트를 줬다고 말한 휴대전화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연하게 알려진 농협 하나로마트 납품 비리의 검은 뒷거래 내용이 담긴 녹취록은 A씨가 경찰에 제출할 예정이다.
녹취록에는 업자 B씨가 지난 2012년부터 해당 농협 마트에 물품을 납품하면서 제공한 리베이트 금액과 전달 대상, 전달 시기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나주지역 해당 농협 외에도 복수의 전남지역 하나로 마트에도 납품을 대가로 리베이트를 전달한 정황이 언급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트 납품업자들에 따르면 납품업자 B씨는 매달 초 나주의 모 농협 조합장 부인에게 200~250만원의 리베이트를 전달했고, 지난 8년간 건넨 돈만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참고인 A씨와 관련자 등을 상대로 항간에 떠도는 나주 모 농협 마트 납품 비리가 사실인지 진위 여부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李 칼로 찌르면 돈 드림”…흉기테러 글 올린 대학생, 벌금400만원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