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릉 펜션 참사 학부모 “세상이 온통 지뢰밭 같았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2-20 20:22
2018년 12월 20일 20시 22분
입력
2018-12-20 20:21
2018년 12월 20일 2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부모 “긍정적인 기대”…원주세브란스병원, 2명 저체온 치료 중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0일 “(강릉 펜션 사고 학생) 학부모가 ‘세상이 온통 지뢰밭 같았다’”고 전했다. 이날은 지난 18일 ‘강릉 펜션’ 참사가 발생한 지 3일째다.
조 교육감은 이날 원주세브란스병원을 거듭 찾아 의식을 잃고 치료 중인 학생 학부모와 만났다.
이후 조 교육감은 취재진들에게 “학부모가 학교측에는 ‘아이들 지켜주고 보호해줘서 고맙다. 지금은 저체온 치료에 긍정적인 분위기로 기대하고 기다리는 상황이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의식을 잃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된 학생 2명은 현재까지도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고 교사들도 하루 종일 응급실 앞에 앉아 학생들의 치료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학생 2명은 현재 수면상태로 저체온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고압산소치료는 더 이상 받고 있지 않다.
저체온 치료는 심장기능이 일시 정지된 환자의 체온을 인위적으로 내려 산소 소비량을 감소시킴으로써 뇌세포 파괴를 막는 치료법이다.
원주세브란스병원측은 “저체온 치료 72시간이 경과한 뒤 환자의 의식이 돌아오는지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다시 저체온 치료를 이어갈 방침이다.
72시간째 되는 날은 21일 자정이다.
한편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5명 중 3명은 상당히 호전돼 일반병실로 옮겨졌고 나머지 2명은 의식이 경미하게 호전됐다.
일반병실로 옮겨진 3명 중 1명은 이르면 내일 퇴원도 가능하다.
(원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8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9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8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9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자격정지 요구 정당” 축구協 패소
돈 걸리자 갑자기 ‘기온 5도’ 껑충…프랑스 공항 기상조작 수사
법원, 공정위의 ‘삼성 2300억 과징금’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