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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세언론인상 김명호 김성희 전현무씨
동아일보
입력
2018-11-28 03:00
2018년 11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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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연세언론인회(회장 김문순·조선일보 미디어연구소 이사장)는 27일 김명호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57), 김성희 미국 NBC 뉴스 프로듀서(56), 방송인 전현무 씨(41)를 2018년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시상식은 12월 2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8년 연세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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