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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청계천 판잣집으로 시간여행하세요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09 11:20
2018년 11월 9일 11시 20분
입력
2018-11-09 11:18
2018년 11월 9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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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9~10일 성동구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추억의 판잣집 체험마당’을 연다.
서울시에 따르면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은 1960년대 서울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던 판잣집을 복원한 공간이다. 이번 체험행사는 전시마당과 체험마당으로 구성된다.
전시마당에서는 추억의 교실, 청계다방, 구멍가게, 만화방, 공부방 등이 선보인다. 시민들은 교복과 교련복을 직접 입어볼 수 있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한 흑백사진도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체험마당에서는 ‘뱀 주사위 놀이’, ‘뿅뿅 전자오락기’ 등 추억의 놀이 코너가 운영된다. 군고구마, 달고나, 추억의 과자 등 먹거리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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