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일가족 살해사건 인근 주민 “물건 던지고 다투는 소리 나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26 21:03
2018년 10월 26일 21시 03분
입력
2018-10-26 20:56
2018년 10월 26일 20시 5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갈무리
“쿵쿵거리고, 어떤 여자 분이 소리 지르고 다투는 소리가 나더라. 쿵쿵거리는 소리가 물건 던지는 그런 소리였다.”
부산 일가족 살해 용의자의 범행 장소인 부산 사하구 장림동의 한 아파트 주민 A 씨는 26일 채널A와 인터뷰에서 사건 당일에 이 같은 소리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26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부산 일가족 살해 용의자 신모 씨(32)는 전 연인이었던 조모 씨(33) 등 일가족 4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 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질소가스통을 통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신 씨와 조 씨는 경남 양산에서 함께 살았지만 얼마 전 헤어졌다. 살해된 가족들은 이웃에게 신 씨를 사위라고 소개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
주민 B 씨는 채널A에 “(조 씨가) 이혼해서 와 있다고, 몇 달 돼서, 여기서 일하러 다닌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경찰은 “신 씨가 조 씨와 헤어진 뒤 힘들어했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확보했다. 또 범행 전 신 씨가 컴퓨터로 전기충격기 사용법과 아파트 일대 폐쇄회로(CC)TV 위치를 검색한 사실도 확인했다.
경찰은 신 씨가 조 씨의 이별 통보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원구성 미룰 시간없어” vs 野 “법사위장 돌려달라”
[동아광장/박용]‘전세가 주거 사다리’라는 환상과 절연할 때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