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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공사현장서 백골상태 유골 발견…경찰 수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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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9:05
2018년 10월 17일 19시 05분
입력
2018-10-17 19:04
2018년 10월 17일 1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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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4시33분께 전남 담양군 한 공사현장에서 백골상태의 유골이 발견됐다.
유골 옆에는 신분증으로 추정되는 운전면허증이 함께 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가 도로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유골을 발견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신원과 함께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담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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