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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25전사 국군 유해 64위 조국의 품으로…
동아일보
입력
2018-09-28 03:00
2018년 9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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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 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히캄 공군기지에서 유해 봉환 인계인수 서명식을 마친 국군 유해 64위가 태극기로 관포돼 우리 공군 수송기에 안치된 모습. 이번에 돌아오는 유해는 6·25전쟁 당시 북한 함남 장진과 평남 개천 지역에서 전사한 이들이다.
국방일보 제공
#625전사 국군 유해
#64위 조국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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