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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정부 회룡사 입구에 5mX5m 싱크홀 ‘뻥’…지게차 추락해 1명 부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05 14:32
2018년 9월 5일 14시 32분
입력
2018-09-05 14:16
2018년 9월 5일 14시 16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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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정부소방서 제공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해 1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6분쯤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입구에서 가로 5m, 세로 5m, 깊이 5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싱크홀에 운행 중이던 지게차 1대가 추락했다. 지게차 운전자 A 씨(48)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했지만 엉덩이 등에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설명했다.
현재 의정부시청 측은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을 파악 중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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