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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에어부산 “17∼20일 항공권 할인판매”
동아일보
입력
2018-07-11 03:00
2018년 7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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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17∼20일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플라이 앤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은 국내선 7개, 국제선 26개 노선 등 에어부산 전 노선이 대상이다.
국내선은 17일 오전 11시부터, 중국 동남아 등 국제선은 18일 오전 11시부터, 일본 지역은 19일 오전 11시부터 판매한다. 이벤트 종료는 20일 오후 4시로 동일하나 항공권이 다 팔리는 대로 마감한다.
유류 할증료와 공항세를 합쳐 편도 기준 국내선 항공요금은 1만5900∼1만9900원이다. 국제선은 부산∼일본 후쿠오카(福岡), 대구∼오사카(大阪) 4만9800원, 부산∼필리핀 세부 8만2700원, 부산·대구∼베트남 다낭·중국 하이난(海南) 9만2700원, 부산∼울란바토르 13만7700원 등이다.
탑승 기간은 국내선은 8월 25일부터 9월 20일까지, 국제선은 10월 28일부터 내년 3월 23일까지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전체 좌석의 최대 10%를 할인 판매하기 때문에 할인 행사가 일찍 마감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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