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새벽이 게시한 \'청와대 꽃바구니\', M사 대표 \'자작극\' 인정해
본 보도 이후 유튜버 \'새벽\' 측이 본지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마스크팩 업체 M사 대표 S 씨는 자비로 \'청와대 비서실\'을 발송인으로 허위 기재해 화환을 배달하도록 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새벽은 당시 "가족이 청와대에 근무하여 청와대에서 꽃바구니가 온 것"이라는 S 씨의 거짓 설명을 믿고 기념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것일 뿐 S 씨의 자작극에 동참한 사실이 없고, S 씨를 상대로 이번 사태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은 본 보도 이후 \'국민 사기녀\' 등의 악플에 시달려 왔으나, 당시 S 씨에게 재차 꽃바구니 출처를 확인 했고, 정황상 S 씨의 설명을 의심하기 어려웠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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