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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어린이날 행사서 소외지역 어린이들과 ‘웃음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5 10:40
2018년 5월 5일 10시 40분
입력
2018-05-05 10:37
2018년 5월 5일 10시 3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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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V 국민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에서 도서·벽지·접경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부터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벽지지역 어린이들(164명) ▲접경지역 어린이들(68명) ▲이들의 인솔자(39명)들과 함께 의장군악대 시범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날 행사에는 김정숙 여사도 함께하고 있다. ▲장하성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김의겸 대변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도 자리했다.
사진=KTV 국민방송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 한 뒤 의장군악대 시범행사를 관람한다. 2부에서는 박 터트리기 등이 포함된 명랑운동회가 개그우먼 김신영의 사회로 열린다.
청와대에 초청된 어린이들은 ▲청와대 카드지갑과 머그컵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세트 ▲어린이날 홍보대사 도깨비 캐릭터 ‘신비’ 인형 ▲로봇트레인 캐릭터 부채 등을 받게 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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