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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운항 정시(定時)성 세계 1위…10월 82.9% 기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3 16:07
2017년 12월 3일 16시 07분
입력
2017-12-03 16:06
2017년 12월 3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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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이 컨테이너 서비스 품질을 나타내는 선박 운항 정시(定時)성 부문에서 지난 8월에 이어 10월에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3일 공개된 덴마크 해운분석기관 ‘시인텔(SeaIntel)’의 선박 운항 정시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현대상선의 선박 운항 정시성은 82.9%로 전월 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정시성이란 선박이 정해진 시간에 맞춰 운항이 이뤄졌는지를 의미한다.
현대상선은 조사 대상 상위 18개 글로벌 선사들의 평균 운항 정시성 74.8%보다 8.1%포인트 높았다. 특히 협력선사(2M)의 선복을 제외한 현대상선 선박 기준으로는 정시성 84.4%로 세계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
또한 현대상선의 얼라이언스 멤버인 머스크는 80.3%로 세계 4위, MSC는 80.5%로 3위를 기록하는 등 2M+HMM 멤버사들 모두 상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결과는 글로벌 주요항로인 미주·구주·대서양·인도·남미 항로의 거점항만에서 정시성을 종합 평가한 수치다.
현대상선은 “지난 1년간 화주 신뢰 회복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그 일환으로 컨테이너 선박 입출항 스케줄 준수를 통한 화주들의 신뢰 및 만족도 제고에 노력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상선은 지난 8월 사상 첫 세계 1위를 기록했으나, 9월에는 기상악화에 따른 국내 및 북중국(상해·닝보)에서 체선이 증가해 정시성이 76.9%로(5위) 하락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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