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죽일 놈, 너무 많아”…금강대 총장 ‘폭언·갑질’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1 16:35
2017년 7월 21일 16시 35분
입력
2017-07-21 16:28
2017년 7월 21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강대학교 로고
금강대학교 총장이 직원들을 향해 폭언과 욕설을 반복적으로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 금강대 노조 등에 따르면 현 A 총장이 직원들에게 수시로 인격적인 막말과 폭언을 일삼았다. 해당 녹취록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지난 5월 전체 직원회의에서 A 총장은 "개판치는 직원들은 그냥 가만히 있어라. 내가 다 때려 부숴버리겠다"라면서 "죽일 놈이 너무 많아서 내가 순서대로 때려잡겠다"라고 폭언을 퍼부었다.
또 "뿌리부터 갉아먹는 XXX들이 있다. 어떤 개XX들이 그러는지 증거도 찾아내겠다" 등의 욕설도 있었다.
이에 노조 측은 A 총장의 갑질과 폭언으로 직원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이 때문에 2015년 2월 A 총장 부임 이후 전체 직원의 30%가 그만뒀다고 전했다.
또 노조 측은 폭언, 욕설뿐 아니라 부당 청탁 직원 채용과 대학구조개혁평가 재정지원제한 대학 책임 등을 이유로 A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앞서 노조 측은 A 총장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지만 2개월이 넘도록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금강대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오는 28일 임시 이사회를 열 계획이다.
충북 논산에 있는 금강대는 4년제 종합대학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6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7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8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9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10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6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7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8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9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10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크리에이터에 ‘탈의실’ 내준 이유…“숏폼이 구매로 이어져”
내 아이 세뱃돈 어디 맡길까…우대금리-보험혜택-만기 등 살펴야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