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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상가 공사장 화재, “근로자 2명 구조…추가 인명피해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3 16:43
2017년 6월 3일 16시 43분
입력
2017-06-03 16:31
2017년 6월 3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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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12시 3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면 송리 상가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나 1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 지하 2층~지상 5층짜리 상가건물 신축 공사장(연면적 8239㎡)에서 지하 2층에서 작업하다가 연기에 고립돼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인부 2명은 소방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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