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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엄정희 교수,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사회공헌인 대상 수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2-21 10:38
2016년 12월 21일 10시 38분
입력
2016-12-21 10:34
2016년 12월 21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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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사회공헌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연합가족상담연구소(UFCI)의 엄정희 소장. 엄 소장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심리상담학부 가족상담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연합가족상담연구소(UFCI)의 엄정희 소장이 지난 12일 국회헌정회관에서 열린 ‘2016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엄 소장은 연합가족상담연구소의 상담 임상가 8명과 함께 치유가 필요한 이들을 위한 무료 상담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가족 전문 상담연구소인 연합가족상담연구소는 무너져 가는 가정을 재건하고, 가족간 관계 회복을 통해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목표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엄 소장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심리상담학부 가족상담학과 교수로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후학 양성에도 일조하고 있다.
엄 교수가 소장직을 맡고 있는 연합가족상담연구소와의 파트너십에 따라 서울사이버대 가족상담학과 학생들에게는 실무와 연계한 현장 교육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가족상담학과를 포함해 총 24개 학과에서 내년 1월 10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중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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