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지하철 파업 첫날 퇴근길 살펴보니 “출근 전쟁 같은 퇴근 전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7 18:44
2016년 9월 27일 18시 44분
입력
2016-09-27 18:36
2016년 9월 27일 1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1~4호선 서울메트로와 5~8호선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첫날인 27일, 네티즌들은 퇴근시간대 혼잡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철도·지하철 파업으로 서울시 지하철의 경우 1~4호선은 평일 출퇴근 시간(오전 7~9시, 오후 6~8시) 배차 간격은 파업 전과 동일하게, 낮 시간 등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에는 평소의 80~85% 수준으로 운행하게 된다.
5~8호선은 출근 시간대에는 파업 전과 운행시간이 같지만 퇴근 시간대에는 77%, 낮 시간대에는 66%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이날 퇴근시간대인 오후 6시 현재 네티즌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하철 파업으로 인한 혼잡함에 불만을 드러냈다.
vass****라는 아이디의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지하철 파업해서 사람 장난 아님. 출근 전쟁 같은 퇴근 전쟁”이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디 Rang****도 “망했다. 지하철 파업 때문에 열차 안 옴”이라고 했다.
서울에 비가 내리고 있어 더 혼잡할 것이라고 보는 이들도 있었다. 아이디 deer***은 “비 오는 날 지하철 파업. 퇴근 시간 한 시간 넘진 않겠지… 택시 탈까…”라는 글을 올렸다.
DiDi****는 “지금 교통상황. 지하철 파업 → 배차간격 아직 먼데 슬슬 퇴근해서 사람 많아짐 → 지하철 딜레이 → 혼잡 → 버스 타려니까 비 오고 지하철 단축운행으로 사람 많음, 차 많음”이라고 했다.
한편 이번 철도·지하철 파업은 성과연봉제 도입 반대 목적이다. 성과연봉제란 업무 능력과 성과를 평가해 이를 기반으로 임금에 차등을 두는 제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2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3
이란 “하메네이 시신, 기도 광장에 안치해 일반 공개”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9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0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1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2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3
이란 “하메네이 시신, 기도 광장에 안치해 일반 공개”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9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0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1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W2026에 현대차 로봇 총출동…“모베드 국내 판매 시작”
LH, 올해 전세임대 3만7580채 공급…수도권에 2만1836채 집중
신용 없어도 가능한 ‘소액 후불결제’ 이용 반토막…“활성화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