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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탓 일주일에 11시간 더 일해…‘메신저 증후군’ 아시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2 12:12
2016년 6월 22일 12시 12분
입력
2016-06-22 11:54
2016년 6월 22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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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 일주일에 11시간 더일해…스마트기기가 원인
스마트폰 탓 일주일에 11시간 더 일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의 보급으로 인해 근로자들이 업무시간이 끝난 후에도 일주일에 11시간 더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메신저 증후군’이라는 신조어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메신저 증후군은 스마트폰 메신저를 업무에 활용하는 근로자들 사이에서 생긴 말이다.
퇴근 후에도 업무 메신저를 확인하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근로자들의 애환이 담겨 있는 신조어다.
밥을 먹을 때, 잠자리에 들 때, 퇴근 후나 휴일에도 항상 스마트폰 메신저로 업무 관련 내용을 확인하며 업무 스트레스나 피로감, 강박증을 호소하는 메신저 증후군. 이 상태가 심해지면 거북목증후군이나 목 디스크, 손목터널증후군 등 신체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러한 근로자들의 업무 스트레스는 22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주최하는 ‘카카오톡이 무서운 노동자들’ 포럼에서 발표된 ‘스마트기기 업무 활용의 노동법적 문제’에서 잘 드러난다.
전국 제조업·서비스업 근로자 240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 따르면 약 86%의 근로자가 퇴근 후에도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본다. 그 시간은 하루 평균 1.44시간, 일주일 평균 11.3시간에 달한다.
지난 3월 30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자료에서는 설문에 응한 직장인 1040명 중 62.3%가 스마트폰으로 업무가 연결되어 있어 불편함이 늘었다고 답했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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