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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갓바위 터널 인근 도로에 지름 2m-깊이 4m 싱크홀 ‘뻥’…원인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7 14:17
2016년 4월 27일 14시 17분
입력
2016-04-27 14:14
2016년 4월 27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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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전남 목포 도심 도로에 26일 싱크홀이 발생해 교통 불편이 빚어졌다.
목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목포 갓바위 터널 인근 도로에서 지름 2m, 깊이 4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없었으나 이 도로를 지나던 차들이 서행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시 관계자는 도로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 노후로 인해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보수공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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