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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장거리 미사일, 이르면 1주일내 발사…안보리 제재방안 논의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28 10:23
2016년 1월 28일 10시 23분
입력
2016-01-28 10:17
2016년 1월 28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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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장거리 미사일’ 이르면 1주일내 발사. 사진=동아일보DB
‘北’ 장거리 미사일, 이르면 1주일내 발사…안보리 제재방안 논의중
북한이 이르면 1주일 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기관의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1주일 이내에 발사할 것이라고 일본 정부기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최근 며칠 동안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해 동창리에 위치한 미사일 발사 장소에서 미사일 발사 움직임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움직임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4차 핵실험에 이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이 야기된 것이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를 중심으로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따른 추가 제재방안이 논의 중인 가운데 이번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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