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기간제 교사에 ‘빗자루 폭행’ 가해 학생 2명 구속…“맞을 짓 하게 생겨 때린 것” 트위터 글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2 14:51
2016년 1월 12일 14시 51분
입력
2016-01-12 10:49
2016년 1월 12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캡처
기간제 교사에 ‘빗자루 폭행’ 가해 학생 2명 구속…“맞을 짓 하게 생겨 때린 것” 트위터 글은?
빗자루 폭행 학생 구속
고등학생들이 수업 중 빗자루 등으로 기간제 교사를 폭행한 이른바 ‘빗자루 교사 폭행 사건’의 가해 고교생 2명이 구속됐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교실에서 기간제 교사를 때리고 욕설을 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입건된 이천지역 모 고교 학생 5명 가운데 A군(17) 등 2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또 폭행 장면을 촬영해 유포한 B군(16)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구속된 A군 등 2명이 빗자루로 기간제 교사를 때리는 등 폭행의 정도가 중하다고 판단해 구속 수사방침을 결정했다. 수원지법 여주지원은 이날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다”며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군 등 5명은 지난 23일 모 고등학교 교실에서 기간제 교사를 수차례 빗자루로 때리고 욕설과 함께 손 등으로 머리를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바닥에 침을 뱉으며 교사를 향해 고함과 함께 욕설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가해 학생 중 1명의 실명 트위터에 “저런 쓰잘데기도 없는 기간제빡빡이 선생님을 때린 게 잘못이냐? ×××××들아? 맞을 짓 하게 생기셨으니까 때린거다”라는 등 피해 교사를 모욕하는 글이 게재된 것과 관련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A군으로부터 휴대전화와 데스크톱 PC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트위터 로그인 기록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누군가 A군의 명의를 도용해 해당 글을 게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미국 트위터 본사에 해당 계정에 대한 접속기록 자료를 요청한 상태라고 전했다.
빗자루 폭행 학생 구속. 사진=채널A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4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4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韓-印 정상회담… 공급망 다변화-시장 확대의 핵심 파트너로
“더빙이 콘텐츠 완성도 좌지우지… 쇼츠시대에 더 유리”
北, ‘폭탄비’ 집속탄 도발… 미사일 1000기에 실어 동시 발사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