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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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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충주 홍로 사과 수확 한창
동아일보
입력
2015-09-11 03:00
2015년 9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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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고장’인 충북 충주의 과수원에서 조생종인 ‘홍로’ 수확이 한창이다. 올해는 큰 태풍 피해가 없어 생산량도 늘고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도도 높다. 올해 충주지역 사과 생산량은 지난해 2만9000t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충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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