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법, ‘횡령·배임 혐의’ 이재현 CJ회장 사건 파기환송…배임혐의 다시 판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0 14:21
2015년 9월 10일 14시 21분
입력
2015-09-10 14:19
2015년 9월 10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대법, ‘횡령·배임 혐의’ 이재현 CJ회장 사건 파기환송…배임혐의 다시 판단?
대법원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55) CJ그룹 회장의 항소심 판결에 대해 10일 파기환송했다.
이날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이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앞서 이 회장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가 항소심에서 603억 원에 대한 횡령 혐의와 일부 배임과 조세포탈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받아 1년 감형된 징역 3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그는 546억 원의 세금을 탈루하고 719억 원의 국내외 법인자산을 횡령하는 등 총 1657억 원의 탈세·횡령·배임 혐의로 2013년 7월 기소됐다.
이재현 CJ회장 파기환송. 사진=이재현 CJ회장 파기환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은 폭락시킨 ‘워시 쇼크’…2월 韓경제, 환율·물가 ‘이중고’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