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외제차의 수난? NO, 자동차세 부과 기준 합리화 추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1 17:56
2015년 8월 21일 17시 56분
입력
2015-08-21 11:24
2015년 8월 21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동차세 부과 기준’ 외제차의 수난, 동아오토.
‘
자동차세 부과 기준,
외제차의 수난’
현행 배기량으로 정해지는 자동차세 부과기준이 차 값으로 바뀌는 방안이 추진된다. 외제차의 수난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21일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은 현재 배기량 기준으로 부과하는 자동차세를 자동차의 가액 기준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을 마련함에 따라 공동발의를 거쳐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지방세법은 배기량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부과 중이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배기량이 낮으면서도 성능이 더 좋고 가격이 비싼 외제차의 소유자가 성능이 낮은 저가의 국산 자동차 소유자에 비해 오히려 자동차세를 적게 내는 불평등이 발생했다.
예를 들어 BMW 520d(1995cc)는 현대차 쏘나타(1999cc) 보다 가격이 3배 정도 비싸지만 배기량이 비슷해 자동차세는 모두 40만 원 정도를 내고 있다.
현행 승용자동차(비영업용)의 과세표준은 배기량 1000cc 이하는 80원, 1600cc 이하는 140원, 1600cc 초과는 200원이다.
하지만 개정안에 따르면 자동차가액 1500만 원 이하는 자동차가액의 1000분의8, 자동차가액 1500만 원 초과 3000만 원 이하는 12만 원+(15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14), 자동차가액 3000만 원 초과시에는 33만 원+(30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20)에 따라 납부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3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8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3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8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자발찌 차고 ‘스토킹 살인’ 남양주 40대男 영장 신청
‘김어준 조치’ 미적대는 與지도부… 친명 “정청래 친분 탓” 반발
“전두환 정권 물러가라” 유인물 제작해 유포한 대학생들, 43년 만에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