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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최근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0 10:40
2015년 8월 10일 10시 40분
입력
2015-08-10 10:39
2015년 8월 10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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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진백림 SNS.
대만 배우 진백림(32)과 배우 하지원(37)이 SNS에 비슷한 글을 게재하며 핑크빛 열애설이 제기됐다.
10일 인터넷 상에는 하지원과 진백림의 과거 비슷한 인스타그램 글을 나란히 정리한 자료가 퍼지고 있다. 비슷한 포즈 혹은 유사한 이미지다.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윙크한 채 찍은 사진, 우주·은하계 사진을 찍어 올린 것 또는 클림트의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했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올린 싱가포르에서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이 가장 눈길을 모은다.
현재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하지원의 소속사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해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일축했다.
한편 진백림은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한 중화권의 인기스타다. 하지원 역시 스크린과 안방을 종횡무진 오가며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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