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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논란 재확산… “3일이 겹치는 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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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3 19:05
2015년 7월 23일 19시 05분
입력
2015-07-23 19:03
2015년 7월 23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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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에서 강용석 불륜스캔들을 파헤쳤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이 방송됐다.
‘한밤의TV연예’에서 한 기자에 따르면 강용석은 그간 루머에 담겨졌던 내용 중 홍콩에 체류한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이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변론기일에서 강용석 측은 비공개를 요청지만 배척됐다.
법정에서 강용석 측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며 사적인 영역이라는 뜻을 강조했다.
‘한밤’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강용석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단 뜻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한 인터넷 사이트에는 강용석과 그의 불륜 스캔들 상대인 A씨가 홍콩 여행 중이라는 글과 강용석으로 추정되는 남자와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돼 큰 파장을 몰고 왔다. 이에 A 씨는 해당 글을 바로 삭제해 더 큰 논란을 불러 모았다.
이후 A 씨의 남편은 아내가 강용석과 불륜 행각을 저지르고 있다고 판단해 강용석을 상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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