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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메르스 현황] 17일째 확진 ‘0명’, 치료 중 환자 13명…외국인 관광객 감소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2 12:22
2015년 7월 22일 12시 22분
입력
2015-07-22 12:21
2015년 7월 22일 1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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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현황. 사진=보건 복지부 제공
[22일 메르스 현황] 17일째 확진 ‘0명’, 치료 중 환자 13명…외국인 관광객 감소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현재(7월22일 06시기준), 치료 중인 환자는 13명(7.0%)으로 1명 줄었고, 퇴원자는 1명 늘어 총 137명(73.6%)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7월4일 이후 17일째 신규 확진이 없어 전체 확진 인원은 186명으로 변동이 없었으며, 치료 중인 환자 13명 중 PCR 검사 결과 2회 음성인 환자가 12명이며, 12명 가운데 9명은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이다.
새롭게 격리가 해제된 격리자는 2명으로, 남은 격리자는 총 3명이 남았으며 이들은 모두 자가 격리자 중이다.
한편 21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6월 한국을 찾은 외국방문객은 75만92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7만3627명보다 41% 줄었으며, 반대로 해외로 나간 여행객은 137만3551명으로 8.1%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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