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원 실종 여대생, 결국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5 15:41
2015년 7월 15일 15시 41분
입력
2015-07-15 14:05
2015년 7월 15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
경기 수원역 인근에서 실종된 20대 여성이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15일 수원 실종 여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도 평택 진위면의 한 배수지에서 수원 실종 여대생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에 의하면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된 여성은 술에 취해 남자친구와 길에서 잠이 들었다가 낯선 남자와 함께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 여성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고 길에서 잠시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여자친구가 사라졌다”라며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된 여성을 납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도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경기지방경찰청는 수원 실종 유력 용의자 A 씨(46)는 이날 오후 5시 30분쯤 강원 원주 한 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용의자 A 씨는 이날 아침 집에서 옷가지를 챙겨나오면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남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10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10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미통위 5인체제 가동 눈앞… 국회의장, 비상임위원 2명 결재
여성 시신 사진 500장 모은 엽기적인 日경찰 해고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