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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단양 사인암리 마을 벽화 인기
동아일보
입력
2015-07-14 03:00
2015년 7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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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리 마을 곳곳 담벼락에 벽화가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벽화는 서울 상명대 문화예술대 학생 25명이 6∼10일 대강면의 특산물인 소백산 죽령사과와 단양팔경 중 제5경인 사인암, 백설공주 등을 그려 넣었다. 홍성모 대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사인암리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을 분위기도 한층 밝아졌다”고 말했다.
단양군 제공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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