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걸스데이 태도논란, 욱하고 네티즌과 신경전에 무성의한 태도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9 11:16
2015년 7월 9일 11시 16분
입력
2015-07-09 11:08
2015년 7월 9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스데이 태도논란
그룹 걸스데이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맞아 지난 7일 인터넷방송 ‘최군TV’에 출연한 것이 논란의 도화선으로 작용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여준 걸스데이의 모습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무성의 했다”, “초심을 잃었다”, “인터넷 방송을 무시하는 느낌이 들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 여름 새 앨범을 들고 걸그룹 대전에 뛰어든 걸스데이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활동을 시작하기도 전에 악재를 만났다.
이에 진행자 최군이 “오해 없기를 바란다”며 해명과 진화에 나섰지만 걸스데이를 향한 대중의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인터넷방송의 경우엔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팬들의 필터링 없는 댓글과 피드백을 견디기 위해서는 충분한 각오를 하고 임해야 한다. 그런데, 걸스데이의 경우 “재미가 없다”는 한 네티즌의 댓글을 보고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받아쳤다.
반면 '마리텔' 백종원의 경우,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을 보면서 끊임없이 사과를 한다. 오죽하면 ‘사과보이’라는 캐릭터가 생길 정도다.
그런데도 혜리는 신경전을 벌이듯 반말로 팬들에게 응수해 결국 태도 논란으로까지 이어졌다.
다른 멤버들 역시 마찬가지다. 인터넷방송의 핵심은 쌍방향 소통인데 이날 걸스데이는 시청자는 물론이거니와 진행자 최군의 멘트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는 등 성의 없는 태도로 보이는 행동을 하면서 논란의 여지를 스스로 만들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소명 부족, 보완수사 요구”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美특수부대원, 마두로 체포 기밀로 예측시장서 6억 원 벌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