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정 선글라스 착용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경호 받으며 콘서트장 방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2 10:40
2015년 5월 22일 10시 40분
입력
2015-05-22 10:38
2015년 5월 22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사진=JNN영상 캡쳐 이미지
검정 선글라스 착용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경호 받으며 콘서트장 방문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이 경호를 받으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에 나타나 화제다.
22일 오전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 만에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김정은의 친형 김정철로 보이는 인물이 20일 오후 7시경(현지 시각)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에 나타난 것으로 전했다.
또한 그 다음날도 같은 콘서트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김정은보다 한 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김정철은 앞서 1991년 5월 김정은과 같이 11일 동안 불법 입국해 일본에 머물며 도쿄 디즈니랜드 등지를 방문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번에 보도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은 검정 선글라스에 가죽점퍼 차림으로 에릭클랩턴의 콘서트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젊은 여성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인 김정철은 애릭 클랩턴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2011년 2월에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에릭 클랩턴의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당시 김정철은 여동생 김여정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동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TBS는 “김정철이 런던에 나타나기 전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도 확인되고 있어 본인임에 틀림없다”고 외교 소식통일 인용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3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8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3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8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학교컴 왜 이리 느려졌지?” 범인은 유지보수 직원…‘부품 바꿔치기’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이천 온천 실내수영장에 20대 남성 빠져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