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5가지, 약 잘 못 사용하면 ‘독’ …체중증가 유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6 11:56
2015년 3월 26일 11시 56분
입력
2015-03-26 11:52
2015년 3월 26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사진=동아일보DB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5가지, 약 잘 못 사용하면 ‘독’ …체중증가 유발
미국의 폭스뉴스가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를 소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폭스뉴스가 소개한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는 5가지로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는 우울증을 꼽았다. 최근 우울증이 증가하면서 우울증 때문에 복용하는 항우울제로 인해 2.3kg~6.8kg 정도의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또한 약을 먹지 않는 경우에도 우울증이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잘못된 처방약을 이유로 들었다. 피임약, 호르몬 요법제, 스테로이드, 심장병과 고혈압에 먹는 베타차단제, 타목시펜 같은 유방암 약, 일부 류마티스성 관절염 약, 일부 편두통 및 역류성 식도염약 등이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
세 번째로는 변비를 포함한 소화 문제도 체중 증가의 원인을 들었다. 규칙적인 배변을 하지 못 하면 탈수, 약물, 섬유질 섭취 부족, 혹은 장내 박테리아의 이상으로 인해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는 인체의 노화현상이다. 사람의 몸이 40~50대가 되면 20대 만큼 칼로리를 연소하지 못해 음식을 적게 먹고 운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체중 증가를 막는 방법으로는 살코기, 치즈, 콩 등 지방함량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먹으면 칼로리를 더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것이 체중 증가를 막는데 좋다.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언급한 ‘임금체불 최소화’… 실제 피해액은 사상 최고치
與 ‘혁신당’과 합당 두고 갈등 표출…“당원 뜻 따라 결정” vs “당 주류 교체 시도”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