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낮 20도, “봄을 느껴라”…전국 대체로 맑지만 영서·충청 미세먼지 농도 ‘나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0 09:53
2015년 3월 20일 09시 53분
입력
2015-03-20 09:47
2015년 3월 20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낮 20도
서울 낮 20도
서울 낮 20도
서울 낮 20도, “봄을 느껴라”…전국 대체로 맑지만 영서·충청 미세먼지 농도 ‘나쁨’
서울 낮 20도
오늘 서울의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낮 최고기온 서울 20도, 대구 21도 등 예년 기온을 10도 가까이 웃돌며 4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일교차가 크며,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는 곳이 많겠으니 호흡기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현재 충청 이남지방을 중심으로만 높은 구름이 지나가고 있고 곳곳에 옅은 안개가 껴 있으며,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낮 동안 안개와 먼지가 뒤엉킨 연무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지만 영서와 충청에서만 ‘나쁨’이 예상된다.
주말에도 비 소식은 없으며 따뜻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까진 고온 현상이 계속되다가 일요일에 평년 수준으로 내려가며 낮부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기 시작해 다음 주 초반에는 서울 기온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사진 l 채널A (서울 낮 20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4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8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9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0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4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8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9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0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고픔에 기저귀까지”… 美 2세 남아, 부모 방치 속 비극적 사망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