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최소 48명 사망…실종자 집계는? ‘탑승객 파악 어려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1:02
2015년 2월 23일 11시 02분
입력
2015-02-23 10:28
2015년 2월 23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영상 갈무리, 동아DB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방글라데시에서 여객선이 침몰하는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오전 11시 50분 방글라데시 파드마강에서 여객선 침몰해 최소 48명이 사망했다. 또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로 수십 명이 실종 상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사고는 중부 파투리아와 다울라트디아를 잇는 항로에서 일어났다. 방글라데시 여객선이 화물선과 충돌하면서 침몰했다고 전해졌다.
방글라데시 여객선의 탑승객 인원이 파악되지 않아 정확한 사상자 수가 집계되지 않고 있다. 일부 탑승객은 사고 당시 구조되거나 스스로 빠져나왔다고 알려졌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안전기준이 느슨하고 정원초과 탑승이 많아 여객선 사고가 빈번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안타깝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실종자 찾길 바란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자꾸 왜 이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영상 갈무리,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2
광주 도심서 고교생 2명 ‘묻지마’ 피습…여고생 사망, 남학생 부상
3
나무호 폭발 원인 놓고…트럼프 “이란 공격”-정부 “예인해야 파악 가능”
4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5
“도주 2초 만에 넘어졌다”…불심검문 피해 달아난 야간 절도범의 최후
6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7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8
호르무즈 갇힌 덴마크 상선, 美 호위로 탈출…‘프로젝트 프리덤’ 첫 사례
9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10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10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2
광주 도심서 고교생 2명 ‘묻지마’ 피습…여고생 사망, 남학생 부상
3
나무호 폭발 원인 놓고…트럼프 “이란 공격”-정부 “예인해야 파악 가능”
4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5
“도주 2초 만에 넘어졌다”…불심검문 피해 달아난 야간 절도범의 최후
6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7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8
호르무즈 갇힌 덴마크 상선, 美 호위로 탈출…‘프로젝트 프리덤’ 첫 사례
9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10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10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민원에 사라지는 현장학습, 학교-교사-학부모 함께 풀어야
이상고온 잦았던 4월, 역대 3번째로 더웠다
“다카이치, 美中정상회담 직후 이달 넷째주 방한 조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