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린이집 원장, 3세兒 팔 깨물어 ‘선명한 이빨자국’…피멍 들었는데 장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30 14:49
2015년 1월 30일 14시 49분
입력
2015-01-30 14:36
2015년 1월 30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어린이집 원장/동아일보DB
어린이집 원장
경기도 수원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세 살배기 원생의 팔을 깨물어 상처를 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30일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10월 원생의 팔을 깨물어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경기 수원의 모 어린이집 원장 박모(55·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 뒤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박 씨는 지난해 6월 경기 수원시 권선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당시 3살배기 원생의 팔뚝을 4~5차례 깨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경찰조사에서 “다른 아이들을 물지 말라고 가르치려는 의도에서 장난스럽게 물었는데 상처가 남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의 학대 사실은 부모가 옷을 갈아입히다 아이 양쪽 팔뚝에 생긴 검붉은 멍을 발견, 관할 구청에 알렸고 구청은 진상조사 후 학대행위가 의심돼 지난해 10월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지난해 11월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박 씨를 3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그러나 박 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권선구청도 같은 달 박 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대해 ‘운영정지 6개월’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박 씨는 경기도에 행정심판을 청구, 영업을 지속해왔다. 경기도는 박 씨가 청구한 행정심판을 28일 기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린이집 원장, 왜 이러나”, “어린이집 원장, 너무하다”, “어린이집 원장, 어린이집 운영 안 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어린이집 원장/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4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7
정유업계 ‘원유 쟁탈전’ 격화…“웃돈 40% 얹어 물량 확보하기도”
8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9
“떠나면 못 돌아온다”…UAE 체류 이란인들 비자 취소 날벼락
10
트럼프 “형편없는 스프링스틴 공연 보이콧하라”…노킹스 시위 가수에 뒤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4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7
정유업계 ‘원유 쟁탈전’ 격화…“웃돈 40% 얹어 물량 확보하기도”
8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9
“떠나면 못 돌아온다”…UAE 체류 이란인들 비자 취소 날벼락
10
트럼프 “형편없는 스프링스틴 공연 보이콧하라”…노킹스 시위 가수에 뒤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 뒷면서 ‘지구돋이’도 본다…50년 만에 달라진 3가지
‘위기’ 28차례 강조한 李 “26조 추경, 국민 삶 지켜줄 방파제”
정유업계 ‘원유 쟁탈전’ 격화…“웃돈 40% 얹어 물량 확보하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