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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노인 노후준비 점수 보니, 스스로 취약하다 생각
동아닷컴
입력
2015-01-29 10:28
2015년 1월 29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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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인 노후준비 점수 (표본제공= 서울시복지재단)
‘서울 노인 노후준비 점수’
서울 거주 노인의 ‘노후준비’ 체감 점수는 100점 만점에 58점에 불과했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서울에 사는 ‘베이비부머 세대(1955-63년 생)’ 및 만60세 이상 2025명을 상대로 조사한 ‘서울시 노인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 개인적 노후준비 점수는 100점 만점에 58점이었다. 스스로 준비상황이 다소 취약한 것으로 평가했다.
연령별로 서울 노인 중 65세 이상 보다는 65세 이하가 노후준비 점수가 더 높았다.
항목별로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분비’가 ‘건강 유지를 위한 운동 및 건강검진’에 비해 미흡했다.
서울시복지재단은 “노인에게 단순 일자리 제공보다 노인을 배려한 노동환경 및 연령차별 완화를 위한 법적 제도 마련 등이 검토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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