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벤틀리 교통사고 냈을 당시 마약 복용 상태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3 11:14
2015년 1월 23일 11시 14분
입력
2015-01-23 11:12
2015년 1월 23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도심 한복판에서 벤틀리 승용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물티슈 업체 몽드드의 유정환(35) 전 대표가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가 의뢰한 유전환 전 대표 머리카락에서 필로폰으로 알려진 메스암페타민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교통사고 당시 경찰에 “불면증 때문에 처방받은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정신이 혼미했다”고 변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8시 15분쯤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는 서울 강남구 도산사거리 부근 도로에서 벤틀리 승용차를 몰다 다른 차량 3대를 연달아 들이받은 사고를 일으켰다.
유 씨는 사고를 낸 뒤 흰색 아반떼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금호터널에서 BMW 차량을 들이받고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피해 차주의 어깨를 치고 출동한 경찰 앞에서 옷을 벗고 항의하는 등 도를 지나친 행태를 보였다.
경찰은 유정환 전 대표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 무면허운전, 절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충격적인 사건이다”,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불면증으로 필로폰 성분을 처방 받을 수 있나요?”,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피해자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개혁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미 ‘자유의 방패’ 연습 시작…야외기동훈련 대폭 축소[청계천 옆 사진관]
식수 끊기고 냉방 멈추나…걸프국 ‘민간 인프라 붕괴’ 현실화 공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