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임 병장 사형 구형, 최후 진술서 임병장이 한 말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17 14:50
2015년 1월 17일 14시 50분
입력
2015-01-17 11:02
2015년 1월 17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지난해 6월 강원 고성군 육군 22사단 일반전방소초(GOP)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사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임모 병장(23)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다.
육군은 16일 제1야전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임 병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군 검찰이 비무장 상태인 소초원을 대상으로 계획적이고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임 병장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군 검찰은 "임 병장은 아군인 동료들에게 수류탄을 던지고 총을 난사해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며 “비무장 상태인 부대원 전원을 살해하려 했다. 12명이 부상을 입었고 살해하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10분이었다"고 전했다.
또 "어떤 반성도 하지 않고 집단 따돌림 주장 등으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하고 있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임 병장의 변호인측은 부대 내 만연한 집단 따돌림을 규명해야 한다며 갱생의 기회를 달라고 주장했다.
한편 임 병장은 공판 최후 진술에서 "후회스럽고 너무 괴롭다. 과거를 돌릴 수 있다면 되돌리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죄송하고 후회한다. 희생자들에게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임 병장은 지난해 6월 21일 오후 8시 15분께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동료 병사 등을 향해 수류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 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같은 해 8월 구속 기소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2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6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7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8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9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10
블랙핑크 무대의상이 23만원 청바지로… AI 에이전트 굴리며 38억 조달[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5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8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2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6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7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8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9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10
블랙핑크 무대의상이 23만원 청바지로… AI 에이전트 굴리며 38억 조달[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5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8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정부 “美 주도 호르무즈 연합체 참여 유력 검토”
성수 포켓몬 30주년 행사 인파로 중단…“마음 단단히 먹고 오셔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