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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국 대체로 맑고 ‘쌀쌀’…18일 오후부터 다시 눈 또는 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1-16 13:54
2015년 1월 16일 13시 54분
입력
2015-01-16 13:51
2015년 1월 16일 13시 51분
유성열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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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DB
주말인 17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내려오고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로 전날보다 다소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 한낮 최고 기온도 1도에 머물러 다소 추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18일 오후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수도권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유성열 기자 ry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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