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인질극, 자녀 2명 인질로 4시간째 대치… 전화로 설득 중

동아닷컴 입력 2015-01-13 13:11수정 2015-01-1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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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인질극’

경기도 안산의 한 가정집에서 별거 중인 남편이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5분쯤 안산시 상록구 한 주택에서 재혼남 A 씨가 고교생 자녀 2명을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 중이다.

경찰은 A 씨가 별거 중인 부인을 만나게 해줄 것을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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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 씨의 부인으로 알려진 여성은 전화로 남편을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교생 자녀 2명은 A씨의 아내가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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