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살해 다음날 피해자 딸과 교회에 나타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26 17:11
2014년 12월 26일 17시 11분
입력
2014-12-26 14:53
2014년 12월 26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70대 여성 전모 씨(71·여)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전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정형근 씨(55)를 지난 25일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정씨가 인천을 벗어난 뒤 휴대전화를 꺼놓으면서 위치 추적이 어려워지자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정씨는 키 165∼170cm키에 보통 체격의 소유자로 노란 지퍼가 달린 검정 점퍼, 등산 바지를 입고 검정 신발을 신은 것으로 추정되며 걸음걸이는 약간 저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전씨는 지난 22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다세대주택 담장 옆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전씨는 가로 60㎝, 세로 40㎝, 두께 30㎝ 크기의 여행용 가방 안에 담겨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용의자 정형근은 부평구의 시장에서 채소를 팔던 전씨를 알게 됐으며 전씨와 가끔 술자리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은 시장에서 주류를 파는 전씨의 딸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 정형근은 전씨가 사라진 다음 날인 21일 피해자의 딸과 한 교회 예배당에 나타나 주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소식에 네티즌들은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끔찍하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요새 세상이 왜 이렇게 됐을까"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충격 그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5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0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5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0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