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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처음 발견한 상병 진술 들어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4-12-08 16:14
2014년 12월 8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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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진=동아일보 DB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졌다. 군 당국은 부대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 일병(22)이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다.
A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인계받을 당시 무호흡, 무맥박 상태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담당 의사의 1차 소견 결과 A 일병에게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일병을 처음 발견했다는 B 상병은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를 맡아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에게 기상하라고 말한 뒤 나갔지만 일어나지 않아 다시 깨우러 왔다가 의식이 없다는 걸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당국은 A 일병의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누리꾼들은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대체 무슨 일?"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정말 수면 무호흡증 때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인 철저히 조사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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