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악의 지옥철 구간은 바로 ‘이곳’…“열차 1량당 380명, 혼잡도 237%”
동아닷컴
입력
2014-10-21 15:48
2014년 10월 21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악의 지옥철 구간. 사진 = SBS 뉴스 화면 촬영
최악의 지옥철 구간
지하철에서 가장 혼잡한 ‘지옥철’ 구간은 9호선 염창역~당산역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일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로부터 제출받은 지하철 혼잡 현황에 따르면 오전 출근 시간대 9호선 급행열차가 가장 혼잡한 최악의 지옥철 구간으로 조사됐다.
9호선은 현재 김포공항에서 신논현까지 운행 중이며, 강남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구간으로 이용객이 많다.
특히 주택가가 많은 강서지역에서 당산, 여의도, 동작, 고속버스터미널, 강남 등 주요 업무지역을 대부분 거쳐 출퇴근시간 이용객이 압도적이다. 반면 객차 수는 다른 호선에 비해 적어 혼잡도가 높다.
특히 오전 7시50분~8시20분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 가는 구간의 혼잡도는 237%이다. 객차 1량 당 160명일 때 혼잡도를 100%로 규정했을 때, 혼잡도 237%는 1㎡ 당 7명, 열차 1량당 380명이 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혼잡도 상위 10개 구간을 노선별로 보면 9호선이 6곳, 2호선이 4곳으로 당산부터 여의도 구간(235%), 노량진~동작(216%), 여의도~노량진(212%), 2호선 사당~방배(202%) 구간 순이었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악의 지옥철 구간, 정말 지옥같은 구간”, “최악의 지옥철 구간, 2호선인 줄 알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사진 = SBS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2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3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4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5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6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7
국힘 공천 추가접수 완료…서울 오세훈·박수민·김충환, 충북 김수민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美 제재로 전력 끊긴 쿠바…트럼프 “내가 차지하게 될 것”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2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3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4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5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6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7
국힘 공천 추가접수 완료…서울 오세훈·박수민·김충환, 충북 김수민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美 제재로 전력 끊긴 쿠바…트럼프 “내가 차지하게 될 것”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기전세주택 용적률 최대 30% 높인다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5·18 정신 수록 등 개헌, 정부차원 공식 검토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