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풍웡 간접 영향, 중국 강타로 20만 명 대피…‘비 얼마나 오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4:22
2014년 9월 23일 14시 22분
입력
2014-09-23 14:13
2014년 9월 23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JTBC 방송 갈무리
‘태풍 풍웡 간접 영향, 중국 강타’
제16호 태풍 풍웡이 중국을 강타한 가운데 한반도가 태풍의 간접 영향에 들어갈 예정이다.
필리핀과 중국을 강타한 16호 태풍 풍웡은 현재 상하이 남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다.
태풍 풍웡의 영향으로 필리핀에는 이재민이 35여 만명 발생했다. 태풍은 또한 중국을 강타하며 주민 20만 명이 대피, 어선 3만여 척이 피항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기 23일 오후부터 태풍 풍웡의 영향에 들면서 지역에 따라 집중 호우가 내린다고 전했다.
태풍 풍웡의 간접 영향으로 24일까지 강한 바람과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전국적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24일 전남 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늦은 오후에는 충청 이남 지방, 늦은 밤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를 제외한 전국에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충청과 남부, 경기와 강원 남부에는 내일까지 50~100mm의 비가 내리겠고 서울은 늦은 밤부터 비 소식이 있으며 경기 북부·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내일부터 20~60mm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4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5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6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7
아내와 불화 겪은 美30대, 자녀 7명 총격 살해 ‘충격’
8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9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10
양말 벗었더니 종아리에 ‘선명한 자국’…심장병 신호일 수 있어
1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2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3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6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9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10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4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5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6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7
아내와 불화 겪은 美30대, 자녀 7명 총격 살해 ‘충격’
8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9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10
양말 벗었더니 종아리에 ‘선명한 자국’…심장병 신호일 수 있어
1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2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3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6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9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10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어게인 2018” 부울경 탈환 벼르는데… 경남 오차범위내 박빙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외국인 배달라이더 불법취업 4배 급증…서울시, 상담·신고센터 운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