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일 태풍 풍웡 영향권’, 필리핀 이재민 50만 명…‘한반도로 향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7:44
2014년 9월 22일 17시 44분
입력
2014-09-22 17:43
2014년 9월 22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내일 태풍 풍웡 영향권’
제16호 태풍 풍웡이 한반도로 이동하며 내일(23일)부터 태풍 영향권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의하면 22일 제 16호 태풍은 강풍방경이 250km로 강도 약으로 약화됐고 크기는 소형으로 축소돼 시속34km/h의 속도로 이동 중이다.
태풍 풍웡이 22일 오전 9시경 대만 타이베이 북서쪽 약 190㎞ 부근 해상을 거쳐 내일 23일 중국 동해안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이후 서해상에서 온대성저기압으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 풍웡의 간접 영향으로 한반도 상공에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내일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태풍 영향권이 들어간다. 24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30∼100㎜의 강수량이 예상되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 산간에는 돌풍을 동반한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올 예정이다.
태풍 풍윙은 타이완 남부에 300㎜ 안팎의 비를 뿌렸다. 지난 20일에는 필리핀을 강타해 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내일 태풍 풍웡 영향권에 들어가는 만큼 태풍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년 ‘적극 재정’ 기조 유지…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 절감
“용산 행정관이 21그램 감사때 허위답변 요구…문구까지 지시”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