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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딸기나무 발견… 독특한 ‘섶섬딸기’, 이름도 예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6 15:39
2014년 9월 16일 15시 39분
입력
2014-09-16 15:36
2014년 9월 16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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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신종 딸기나무가 발견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측은 “제주 서귀포 앞바다에 위치한 무인도 섶섬에서 장미과 산딸기나무에 속하는 신종 딸기나무를 발견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 딸기나무의 이름은 섬 이름을 딴 ‘섶섬딸기’다. 특히 겨울에도 낙엽이 지지 않는 상록수로 나무의 높이가 약 3m라고 한다. 또한 잎과 줄기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잎의 크기는 20cm 이상이다.
‘신종 딸기나무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종 딸기나무 발견 신기하다”, “독특한 ‘섶섬딸기’, 이름도 예쁘다”, “신종 딸기나무 발견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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