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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개화, ‘꽃말’이 뭐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8:45
2014년 9월 15일 18시 45분
입력
2014-09-15 18:42
2014년 9월 15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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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만에 피는 꽃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유명한 ‘가시연꽃’이 개화했다는 소식이 찾아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2일 홍성군에 따르면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최근 자생군락지인 홍성 역재방죽공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은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이자,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217종 중 보존 1순위로 지정된 식물로 전해졌다.
특히 가시연꽃은 보기가 흔치 않은 데다 개화한 가시연꽃은 더욱 만나기 어려워 세간에서는 ‘백년 만에 피는 꽃’으로도 불린다.
가시연꽃의 꽃말은 ‘그대에게 행운(감사)을’이며, 꽃을 보는 것 자체가 행운으로 여겨져 유명세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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