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희태 “손녀 같아 귀여워서”, 진중권 “대부분의 치한들이 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7:12
2014년 9월 15일 17시 12분
입력
2014-09-15 17:10
2014년 9월 15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희태 전 국회의장
진보인사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성추행 논란에 대해 일침했다.
진중권 교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 전 국회의장씩이나 하신 분이”라며 박희태 전 의장을 겨냥한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 교수는 “손으로 가슴을 찌르기만 했다? 원래 대부분의 치한들이 그래요”라며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기만 하고, 손으로 허벅지를 더듬기만 하고. 그게 다 귀여워서 그러는 거죠”라며 박희태 전 의장의 해명을 우회적으로 비판을 가했다.
앞서 원주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모 골프장에서 라운딩 도중 ‘박희태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캐디 A 씨(23)의 신고가 접수돼 조사에 착수했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 박희태 전 의장은 신체접촉은 인정했지만 혐의에 대해선 강한 부인의사를 피력했다. 그는 “부부동반 골프였는데 그런 상황에서 뭘 하겠느냐”면서 “손녀 같아 귀엽단 표시였다”고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10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10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살 넘어 한의원 개원… 근육 키우며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한밤 중 ‘물벼락’…스프링클러 터져 아파트 주민 30여명 대피
[단독]전국 교정기관 절반은 의무관 1명 ‘나홀로 진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