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회사생활 공포 1위,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이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2:19
2014년 8월 27일 12시 19분
입력
2014-08-27 12:12
2014년 8월 27일 1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회사생활 공포 1위.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을 주제로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조사 대상의 절반 가량(50.1%)이 ‘회사에 떠도는 오피스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괴담의 배경은 사무실(27.8%), 휴게실(25.7%), 화장실(18.7%) 순이었다.
직장인들이 겪는 공포 중 최고는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이었다. 출근 자체가 싫다는 뜻이었다. 이어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과 ‘매일밤 이어지는 폭풍 야근’(이상 15.7%)이 공동 2위에 올랐다.
또한 ‘보기만 해도 섬뜩한 최악의 직장 동료를 만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조사 대상의 68.2%가 ‘있다’고 답했다.
특히 가장 섬뜩한 직장 동료로는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고 폭언하는 상사’(17.4%)를 꼽았으며 ‘내가 한 일을 자신의 공인 양 가로채는 상사’(15.0%), ‘퇴근할 줄 모르고 집에 안 들어가는 상사’(14.8%)가 뒤를 이었다.
회사생활 공포 1위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회사생활 공포 1위, 자택 근무라도 해야하나?”, “회사생활 공포 1위, 회사 생활 그 자체가 공포다”, “회사생활 공포 1위, 자영업자들도 힘들다”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동아일보DB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9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9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벨상 수상자, 핵전쟁 경고하며 “인류에게 남은 시간 35년”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외교부, 사이판 체류 국민 275명 안전 귀국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