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해운대 뒤덮은 '폐목재'…대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21:26
2014년 8월 4일 21시 26분
입력
2014-08-04 14:58
2014년 8월 4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해운대구
해운대 폐목재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태풍 나크리에 이어 폐목재가 덮쳤다.
부산 해운대구는 4일 “파라다이스호텔 앞~미포 입구 500m 구간의 백사장에 수십t으로 추정되는 폐목재가 밀려와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청소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폐목재를 수거하고 있으나, 양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분간 해수욕장 일부 구간의 운영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중장비를 동원해 제거작업을 벌여야 하는데 워낙 양이 많아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며 “주말에 또 태풍이 온다고 하니 한숨만 나온다”고 밝혔다.
폐목재는 지난해 7월 부산 영도구 동삼동 생도 남쪽 해상에서 좌초된 파마나 선적 벌크선(3만t급)에 실린 목재로 추정된다. 이 목재들은 잘게 부서진 상태로 밤사이 조류를 타고 해수욕장으로 밀려든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개장 초기부터 기름유출 사고를 비롯해 태풍 나크리 영향과 폐목재 피해까지 더해지면서 계속해서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기다린 피서객과 대목을 노렸던 상인들의 피해가 크다.
해운대 폐목재. 사진= 부산 해운대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7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7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우철]증권거래세 폐지, 공정한 과세의 출발점이다
남욱 “檢, ‘목표는 하나’라며 李 겨냥” 주장… 수사팀 “진실 말하라 한것”
공공부문 ‘다단계 재하청’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